근데... 제가 10년 넘게 바퀴 굴려본 결과

‘미케닉’은 주로 자기 일하느라 넘오 바빠서 자?갤

들어보긴 했는데 그거 미친 놈들 모인 곳 아니에요?

라는 반응을 보이던 반면


샵돌이들은 지들한테 말 걸고 그런 것도 아닌데

옆사람한테 도싸나 자갤 이야기하거나 그러면

진중한 표정으로 떡밥을 흡수에 열을 올리더라고요


지금도 아래 글에 보시면 샵돌이들은 하라는 정비는 안 하고

늬들이 중고가를 얼마를 올려 쳐받네 투덜거리고 있슴미다

그건 늬들 신경 쓸 일이 아니지 않나요 상식적으로 ㅇㅅㅇ?


물론 저도 손놈들 때문에 환장하는 그 심정 이해도 하고

종종 염1병을 떨면 뭐라 그래서 대신 내쫓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본인이 손놈을 제조하는 건 아닌지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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