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가 10년 넘게 바퀴 굴려본 결과
‘미케닉’은 주로 자기 일하느라 넘오 바빠서 자?갤
들어보긴 했는데 그거 미친 놈들 모인 곳 아니에요?
라는 반응을 보이던 반면
샵돌이들은 지들한테 말 걸고 그런 것도 아닌데
옆사람한테 도싸나 자갤 이야기하거나 그러면
진중한 표정으로 떡밥을 흡수에 열을 올리더라고요
지금도 아래 글에 보시면 샵돌이들은 하라는 정비는 안 하고
늬들이 중고가를 얼마를 올려 쳐받네 투덜거리고 있슴미다
그건 늬들 신경 쓸 일이 아니지 않나요 상식적으로 ㅇㅅㅇ?
물론 저도 손놈들 때문에 환장하는 그 심정 이해도 하고
종종 염1병을 떨면 뭐라 그래서 대신 내쫓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본인이 손놈을 제조하는 건 아닌지 생각해봅시다
- dc official App
한동안 얌전하더니 또 슬슬 흑화하나
그래도 깔 건 까야죠 - dc App
뭘 얌전해 개똥같은글만 싸지르더만
샵돌이(개똥 같는 정비만 싸지름) - dc App
미케닉(자전거를 완벽하게 조립하고 정비도 잘 함) - dc App
미케닉이 자갤 하는사람들보고 미친놈이라고 했다고?? 이러튼 저러튼 다 고객 아닌가...
그때 좀 소란이 있던 시절이라 알 사람들은 극혐하는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ㅇㅅㅇㅇㅇ - dc App
미케닉 인성보소.. 고객보고 미친놈이라니.. 자전거 정비만 잘하면 다인가.. 소란이 있건없건 일부 몇명 좀 그런다고... 그래서 거기는 어디 미케닉임? 댓글 제대로 안달면 you도 한통속이여..
뭐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니까 그런 말도 건데 속마음만 그러고 누가 오든 정비 잘 하고 응대만 완벽하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 dc App
고객 능욕 ㅂㄷㅂㄷ
머 좆1같이 굴면 좆2같다고 아는 사람한텐 말할 수 있져 그들도 사람인데 ㅋㅋㅋㅋ - dc App
미케닉(장사하기 싫은지 항상 똥씹은 표정으로 뚱하게 손님받고 정비도 제대로 못함)
그건 샵돌이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