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도 공기도 딱좋았던 오늘 드디어 3주만에 산탔어

우성이산 도룡정 입갤

기숙사코스 순삭 후 대전의 상징 엑스포타워와 함께

공기압을 항상 집에서 18,20 넣고 나오는지라 한겨울0~5 도 사이 필드에서는 압력이 더 낮아졌을텐데 이것도 튕기는 느낌받을때가 있었음

근데 오늘은 집에서 18,20 넣고 나온게 그렇게 통통 튕기는 느낌이 덜한게 기온이 10도 이상 오르니 타이어 부드러워져서 그런거 같음

우성이~화봉산 능선 구간의 도전구간1
예전엔 끌바한적도 있지만 이제는 공략완료

우성이~화봉산 능선 구간의 도전구간2
오늘 3/4 정도까지 공략완료
다음번엔 반드시 안내리고 타고올라갈꺼임

우성이~화봉산 능선 구간의 도전구간3
이라고는 하지만 앞에 두개에비하면 식은죽먹기
처음왔을때도 걍 타고올라갔음

그리고 메두사 입갤
빠른 퇴갤 후 앞의 도전 1,2,3을 지나서

화봉정 입갤 후 화봉산 씹뜯맛즐

산행의 마무리는 컴프레서로 먼지털기

그리고 오늘의 샥의 기억
바텀까지 찍었나봄 ㄷㄷㄷ

오늘도 까졌네

스트라바보니 바텀찍고 까질만했던거 같음

3월들어 로드 마일리지 늘고 근래 쌀밥좀 줄이고 저강도 유산소 1시간이상 몇번타서 그런지 살이 3키로쯤 빠진영향으로 업힐기록이 좋아지고
부드러워진 타이어&점점 부어가는 간땡이땜시 다운힐기록도 좋아진듯??? ㅋㅋㅋ

오늘 타다가 슈퍼세이브 한번 있었는데 깔지않기만을 천지신명께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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