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활동하면서 mct도 뛰고
그러던중 동네에 자전거방 사장이랑 친해짐
용품 할인계약맺고 자주놀러감
이것저것팔아쥬ㅓㅅ는데
그중에 브라이튼을 구매하게됨
아버지선물로
한달도 안되서 먹통이되서
As 접수겸 샵에 맡김
다음날 로라탈겸 샵에놀러갓는데
카운터에 내가맡긴 브라이튼이 덩그러니잇음
이번주안에보내겟지 하고 한달지남
사장님한테 물어봄 브라이튼 어케됫냐고
아 그거 접수햇다면서 하는데
같은팀애가 갠톡옴 형님 아직 브라이튼 그자리에잇는데요?
하갈래 내께아닌가 싶어서 오해풀엇음
2주지나서 찾으러오라길래 내가일중이라
아버지보냇음 퇴근길에 들렷는데
샵사장이 아버지보더니 정확히
책상위 브라이튼 집고 아 이거네 다음에다시오세요
이 ㅈㄹ 하는데 아부지도 일단 나오고
저녁식사때 말씀하시더라
거긴 불친절하다고..
왜요? 하니깐 위내용듣고
자전거끌고 사장찾아감
왜 거짓말햇냐? 왜사람 갖고노냐?
하니깐 어버버하더니 새제품 그냥뜯어서주더라
약 2달만에 받앗는데 너무허탈해서
그자리서 브라이튼 잡아던지고 나옴
현재 그 샵사장님? 쿠팡에서일하고 있다고들음
쿠팡이 잇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 dc App
피꺼솟이다 ㄹㅇ
ㅋㅋ 브라이튼이 as접수가 ㅈ같아서 좀 걸리기 하는데 그래도 그냥 불량이면 바로 새제품 보내줄텐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