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중천 자도는 ㄹㅇ 지옥도와 다름없다 일단 차선이 없는 구조 아침엔 수많은 기상천외한 코너링을 선보이는 여러 생활차 오너들 우측통행을 아는지 의심되는 자 칼치기 조지는 전킥 저녁에 퇴근할땐 댕댕이가 사람만큼 많음 ㄹㅇ 자즌거나 킥보드에 짖고 달려들고 난리나더라 안양천이 그립다 그래블하세요
안양천이 그리울정도면.. 운중천 그곳은 대체
차선 없는게 너무 무섭읍니다.. 다들 섞여서 다님미다..
예전에 몇번 갔을 땐 사람없어서 그런지 괜찮았는데ㅜㅜ
출퇴근 시간은 사실 엔트로피가 최대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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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에 가까워질수록 지옥도가..
애들은 별로 상관없는데 으른들이 더 문제더라구요 ㅋㅋㅋㅋ
성남을 조금만 맛보거라
난 화남 엌ㅋㅋ
게이야
대전으로 내려오셈
아조시 대전에 취업햇서요?
월급루팡 2일차..
저는 이번에도 면접 떨어졋읍니다
회사가 하오고개 로컬레전드의 성실함을 못알아보는듯
왜 다 신입 뽑는다면서 경력뽑음 ㅅㅂ
중고신입 따흐릌.. 저도 경력 쌓으려고 대전자출맨 하는 중ㅠ
흐흐흑.. 반년해보고 안되면 진자 중소스타트햐야지
넓긴한데 진짜 지멋대로임 ㅋㅋㅋㅋ 게다가 걷는 사람도 많은편
선좀 그어주면 좋겟다 제발..
하오넘어서 그 삼거리에서 공도타면 안됨? 출퇴근시간에 차 많나
많드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