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만 타다가 클라리스 사서 몇 달 타보니까 너무 재밌어서
자전거 생활 오래 할 것 같은 들어 로드 첫 기변을 하려고 합니다

카본 + 울테 전동 생각하고 일아보니

슾샬 : 타막 sl7 익스퍼트 [750만]
자이언트 : tcr 어드밴스 프로0 [730만]
메리다 : 스컬트라 8000 [700만]

대충 이 정도 나오는데
가격은 뭐 고만고만 한 것 같고
나머지는 무슨 차이인지를 모르겠어서요

그냥 디자인 보고 가면 되는 걸까요?
혹시 이 중에 조금 더 나은 게 있나요?
아니면 추천해 주실 만한 다른 제품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