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만 타다가 클라리스 사서 몇 달 타보니까 너무 재밌어서
자전거 생활 오래 할 것 같은 들어 로드 첫 기변을 하려고 합니다
카본 + 울테 전동 생각하고 일아보니
슾샬 : 타막 sl7 익스퍼트 [750만]
자이언트 : tcr 어드밴스 프로0 [730만]
메리다 : 스컬트라 8000 [700만]
대충 이 정도 나오는데
가격은 뭐 고만고만 한 것 같고
나머지는 무슨 차이인지를 모르겠어서요
그냥 디자인 보고 가면 되는 걸까요?
혹시 이 중에 조금 더 나은 게 있나요?
아니면 추천해 주실 만한 다른 제품이 있을까요?
클릿씀? 기변은 클릿으로 바꾸고 자전거 몇번 자빠지면서 굴리고 독수리가 머리 위에 앉아도 당황하지 않을 자신 있을게 저 가격대로 바꾸는거임 ㅋㅋ
클릿 필수인가요? 속도 욕심은 없는 편이라 아직 착용해본 적은 없네요..
필수는 아닌데 만약 70짜리에 클릿 있는거랑 700짜리에 평패달 있는것 중에 100km 이상 탈때 뭐 고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클릿 있는 70짜리 고를걸?.. 50km 이상 타면 오히려 더 편하게 느껴짐 사실 클릿이 문제라기 보다 위기상황에서 자전거 컨트롤할 능력이 있는 상태에서 고가 사는게 좋다고 하는거임 자전거 타다보면 별에 별 상황이 다 있으니까..
길 반대편에서 오는 사람이 그냥 처박기도 하고 도로 중간에 틈 있어서 휠 끼어서 날아가고 뒤에서 병림픽 하는 사람들이 스치듯이 가속하면서 지나가기도 하고 이게 마일리지가 쌓이지 않으면 그대로 넘어짐.. 700짜리 방어운전 안되서 날려먹으면 아깝잖아 라이딩중에 사고나면 잘 잡지도 못해
천하의 개쫄보라 뒤에 사단장이라도 태운 것처럼 안전운전하기는 하는데.. 네 무슨 말씀인지는 잘 알겠습니다 듣고 보니 아직 제 구력에는 많이 욕심 같긴 하네요.. 이번에는 105로 가든지 꾹 참든지 해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리파인드6 풀인터널 카본+ 105di2+ 카본휠셋 =319만원 이게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