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정말 갤에 이따위 글 작성 안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방법이 없어서 올려볼게...

나는 어렸을때 가족도 없이 삼촌께서 나 키워주시고
돌봐주셨어. 오늘이 삼촌 기일인데 묘가 매각될수
있는 상황이다..

산소 이장비용을 납부해야 막을수 있는데

오후 7까지는 꼭 납부해야하고 내가 월급이
정확히 이틀남았어.

가불요청도 거절당하고 주변에 손도 벌려봤는데

다들 빠듯하고 힘들어서 이제는 진짜 방법이없어.

100,000원이고 정말 나 믿고 빌려주면

내가 이틀 뒤 월급날에 150,000원으로 반드시

꼭 갚을게. 당연히 내 신분증 사원증 이런건

기본적으로 인증해줄거야..

진짜 우리 삼촌 하늘에서라도 행복해야하는데

나 때문에 묘 매각되면 정말 암울하다...

내가 이번달에 방세랑 이것 저것 돈 나갈일이 많아서

이틀 뒤 까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진짜 꼭 부탁할게 010 8406 2564 내 번호니까

생각있으면 문자나 전화 부탁할게...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