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는 저렴하고 잘만들고 오너 많아서 분탕치기 좋은 구조고
캐논데일은 보아하니 오너가 싸움을 만들어서 분탕이 붙은거고
리파인드는 가격이 파괴수준으로 좋으니 배아픈 사람 있는거고
이렇게 다 무슨 심리로 그러는지 알만한데
팩터는 이유가 뭐지?
근본이 있든 없든 별로 접점이 없잖아
예쁘고 적당히 드물고 잘만드는 와중에 가격 괜찮은 정도 아닌가?
유독 이 악물고 팩터 까는 사람들이 있어서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