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근처였나 거기서 자꾸 자전거 페달에 소리나서
난 혹시나 페달이나 안장 덜 조여졌나 싶어서 그거라도 조여볼려고 검색해서
근처샵이 메리다 자이언트 이런거 다취급하는 샵에갔는데
문앞에가자마자 되게 뚱한표정으로 뭐땜에 왔냐 하길래 페달을 밟을때마다 소리가... 여기까지 말하는데 바로 표정 굳더니
아... 씨발 그런건 구입한데 가서 하세요 이러고 문닫아버리더라고
아무리그래도 설마 욕했겠어 하고 내가 잘못들었는줄 알았는데 아버지도 욕하는걸로 들었다하더라
나중에 강천보 가기전? 거기 수리 정비해주는곳 있길래 갔더니 뒷바퀴쪽 빼서 구리스 바르니까 소리 거의안남
욕을..... 한다고...?? - dc App
나도 너무당황해서 잘못들은줄알았음... 나오자마자 뭔가 표정이 안좋아보이긴했는데
애미뒤진샵이네;;; - dc App
씨발을 했다고??
어딘데?
이런건 샵명 공개해야되는 거 아님?? 미쳤네
별로 놀랍진 않은데
오빤 강북 멋쟁이~ - dc App
(실제로는 인천/부천에서 출퇴근) - dc App
사장 태도부터 불친절하거나 건성건성이거나 샾 동호회 아재들하고 사장이 친목질 하느라 처음 온 손님들 관심도 없는 샾들 보면 다시 가기도 싫음 근데 원하는 브랜드의 대리점이면 그게 또 애매하지
동호회 지보다 어린 애새끼들하고 친목질이나 하니까 틱틱거리고 좆같이 해도 애새끼들이 츤데레 타노스 어쩌고 빨아주니까 그게 정상인줄 착각하는지 나한테도 마치 급식대하듯 하더라고
동호회에서 지랑 계속 노는 동호회 동생 애새끼들한테나 그래야지 초면인 손님한테 그 지랄하는 놈들 있긴 하지 내가 말한 동호회 친목질 샾도 딱 그랬음
장사하면서 저래서야;;;
?!?!
욕은 선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