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근처였나 거기서 자꾸 자전거 페달에 소리나서

난 혹시나 페달이나 안장 덜 조여졌나 싶어서 그거라도 조여볼려고 검색해서
근처샵이 메리다 자이언트 이런거 다취급하는 샵에갔는데

문앞에가자마자 되게 뚱한표정으로 뭐땜에 왔냐 하길래 페달을 밟을때마다 소리가... 여기까지 말하는데 바로 표정 굳더니
아... 씨발 그런건 구입한데 가서 하세요 이러고 문닫아버리더라고

아무리그래도 설마 욕했겠어 하고 내가 잘못들었는줄 알았는데 아버지도 욕하는걸로 들었다하더라

나중에 강천보 가기전? 거기 수리 정비해주는곳 있길래 갔더니 뒷바퀴쪽 빼서 구리스 바르니까 소리 거의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