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빤다는걸 친구덕분에 장거리내내 빨아봤는데 이게 진짜 엄청나더라.
내가 평속 28로는 10분 밟으면 지치는데 친구가 앞서가주니까 안밟아도 평속이 28에서 떨어지질않고 심지어 초반에 오르는거보고 엄청 신기하고 놀라웠음 ㅋㅋㅋ
근데 친구는 체력 거의 안닳고 나는 저기 가는 것만으로도 체력 50퍼정도 떨어져서 자전거 바꾸고 장거리도 많이 타보고해야 늘겠구나 생각이 많이 들었음.
오늘 국토종주하시려는듯한분들과 수많은 비안취 민초단들을 봤는데 기분 좋더라.
오늘 해도 없고 자전거 타기 완벽해서 지금이라도 다들 야라하러 나갔으면 좋겠다!
같이 달려보면 느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