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정비 오버홀 이런거 아니면 존나 힘도 안들고 간단하잖아 뭐 대단한 기술 드는것도 아니고
거 5분 10분 만져서 공임 2만원이라도 챙기면 그게 돈이 안되는건가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까 10분까지 걸릴만한 일도 별로 없더만
최저임금이 1만원이 안되는데
거 잠깐 만지고 1,2만원 벌면 개꿀 아님?
갈때마다 보면 별로 바쁘지도 않더만
기함을 매일 파는것도 아닐테고
거 5분 10분 만져서 공임 2만원이라도 챙기면 그게 돈이 안되는건가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까 10분까지 걸릴만한 일도 별로 없더만
최저임금이 1만원이 안되는데
거 잠깐 만지고 1,2만원 벌면 개꿀 아님?
갈때마다 보면 별로 바쁘지도 않더만
기함을 매일 파는것도 아닐테고
자전거샵들 주말 아니면 거의 정비만 들어올걸..주중에 가면 거의 파리만 날리던데 뭐
잘생각해보면 별거아닌 정비도 샵에 맡길정도의 지식을 가진 진상들이 존나게 온다는거임
한2년전까지만해도 줄폐업했다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