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이나 채집으로 먹고살던 사람들이 농사지어서 먹고 살던 사람들보다 체격이 더 좋다고 그랬음. 흑형 아니어도 저기 북유럽 바이킹형님들 보면 감 잡힐듯
Polypeptide(neverland072)2021-09-19 18:32
사람의 운동능력은 물리적으로는 타고난 골격, 화학적으로는 운동시 발생되는 열의 제어능력이 아주 중요한데 열대지방에 가장 최적화된 진화를 한 흑인은 신장과 말단골격의 길이가 길고 체온유지를 위한 ㅆㅅㅌㅊ 순환계를 가지고 있기때문. 그거에 비빌수잇는게 고산지대 원주민인데 대부분의 고산지대는 추워서 신장이나 덩치가 흑인들보다 작은편
성공한지개미오너(dirtman912)2021-09-19 18:34
답글
그중에서도 중남미~북미 흑인들은 타고난 유전자 + 짧은 평균수명과 다출산문화 + 노예효율을 위한 개체선별 등 여러요인들이 몇백년간 걸쳐서 진행됐기때문에 사실상 인류역사상 가장 큰 천연 유전실험 결과물들이라고 볼수있음.
안좋은 새끼들은 노예선에서 다 죽었거든
목화 따는동안 몸이 약한 놈들은 채찍질 못견디고 죽어버렷거든
사냥이나 채집으로 먹고살던 사람들이 농사지어서 먹고 살던 사람들보다 체격이 더 좋다고 그랬음. 흑형 아니어도 저기 북유럽 바이킹형님들 보면 감 잡힐듯
사람의 운동능력은 물리적으로는 타고난 골격, 화학적으로는 운동시 발생되는 열의 제어능력이 아주 중요한데 열대지방에 가장 최적화된 진화를 한 흑인은 신장과 말단골격의 길이가 길고 체온유지를 위한 ㅆㅅㅌㅊ 순환계를 가지고 있기때문. 그거에 비빌수잇는게 고산지대 원주민인데 대부분의 고산지대는 추워서 신장이나 덩치가 흑인들보다 작은편
그중에서도 중남미~북미 흑인들은 타고난 유전자 + 짧은 평균수명과 다출산문화 + 노예효율을 위한 개체선별 등 여러요인들이 몇백년간 걸쳐서 진행됐기때문에 사실상 인류역사상 가장 큰 천연 유전실험 결과물들이라고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