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취향을

보편적인 것처럼 말하는게

어처구니가 없고

그런 개소리를 하면 아 이색히 또 개소리 시전하네 생각하는게 아니라

여기 까지 기어와서 이게 맞는 명제인지 물어보는 것도 한심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