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차이가 없거나 아니면 내가 더 나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내가 너무 오만한건가물론 피팅만 전문적으로 수백 수천 차례 해본 사람의 전문성은 못 따라가겠지만그냥 자전거샵 사장 수준이 자전거에 관심많은 일반인보다 딱히 나을게 있나 싶다. 좀 실망함
피팅 좆도 모르는 샵 사장도 많음
본인이 계속 찾아보고 공부해가며 맞추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됨
샵보다 아카데미같은곳이 낫지
걔들도 니가 아는 수준에서 그냥 하는거지 특별한거 없음. 니 몸을 니가 제일 잘아니까 니가 알아서 하는게 나을수도 있음
전문성 ㅈ도없는 허름한 동네가게 아닌이상 사장이 봐주는게 더 정확하지 않을까 네말대로 많은 피팅을 해봤을테니 - dc App
자기 몸상태는 자기가 제일 잘 아니까 당연하지
대충 자전거 아는 사람들이 해주는건 나무 기둥에 해당하는 큰틀이고, 피팅전문샵에서는 이제 가지까지 뻗쳐나가서 해주는 건데, 결국 잎 피우고 꽃 피우는 건 본인몫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