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200짜리 올라오면 터무니없이 140~150에 달라 하는건 판매자 기분만 나빠짐 절대 안팔지  170~175 정도 금액으로 


 안녕하세요 이정도 금액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급쳐 하신다면  답장 주세요  바로 달려가서 아이 데려갈게요 이런식으로 판매자도 기분도 배려하고 덤으로 그래도 자전거가 주인이랑 정이 생기기 마련인데 살아있는 생물처럼 그 아이 데려갈게요 정말 한번 타보고싶어서요.  이렇게 소중하게 생각하면 맘 흔들림 


꼭 자전거가 아니라도 이쁘게 말하면 좀 더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