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어이없고 기분 불쾌한 말인거같아.. 그날 저녁에도 잠자리들기전 침대에 누워서 한참을 꼽씹다 잠들었어  


맘같아서는 그사람한테 찾아가 이부분에 대해서 경솔한 언행이였다고 사과 받아내고 싶을 정도야 


나보다 자전거도 오래 탄적없고  한때 기함급이였던 내자전거를 비하하다니... 


비약적인 생각이지만 설마 날 노브레이크 픽시자전거 타는 그런 사람이랑 같은 카테고리로 묶어넣은건 아니겠지?  


그럼 나 참을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