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하나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보려고 드래곤볼 하고 있었음
혹시라도 다음에 자전거가 하나 더 필요하다면 이젠 완제품을 살거야...
창고라 사진이 더러우니 양해바람
한동안 조립을 하지 못하고 있었음, bb렌치가 없더라고
이게 다 락브로스 때문임
자전거 공구세트를 샀는데 bb렌치가 없더라...
그래도 다행히 환불할 수 있었음
데오레 11단(11t~42t) 준비 중
여기도 데오레 32t 체인링
계산해보면 최대 기어비가 2.9밖에 안되는데
내가 평속 20따리라서 2.9면 충분하겠더라
헤드셋 장착하는게 오늘의 최대 고비였음
헤드셋 컵?을 끼워 넣어야 하는데 장비가 없어서 임시방편으로 어떻게 끼워넣었음
좀만 더 고생했으면 울었을 것 같음
그래서 오늘의 결과물...
실물이 좀 더 이쁜데 사진이 따라오질 못하네
주말동안 빡세게 손 보면 마무리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중...
자전거는 그냥 기성품 사자...
이 글을 보니 자전거를 만들고싶어지는걸~!!
어두운 바위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