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ㄷ 30개월 350주고 샀는데 맘에 안들어서

2틀 구경하고 바로 성인ㄷ사이트에 올렸는데


내가 올린가격이 250 100만원 손해봄 2틀만에

새벽에 전화오고


2시간거리를 달려오더라::

새벽5시쯤


1톤트럭이 내리고

190정도 되는 떡대의 인생 험한 아재가


왔는데:: 용달차에 무슨정육이라고 써있었음::

딱봐도.. 연장좀 쓰게생겨서


그사람이 이리저리 살펴보다 쿨거래 깍아달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바로대답함..


그걸 이불에 싸서 40KG정도 나가는건데 가볍게 한손으로 들더라::

ㅈㄹ 무서웠음


나가면서


나한테 사기치면 좋지못합니다

하고 갔음..


몇주 악몽을 꿨다..

일단 이제 30개월 다 지나간다::


그이후로 성인ㄷ 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