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 트렉 알루 클라따리 잔고장 있었는데

평소 가던 샵 오늘 문 닫혀있길래

근처 트렉 매장 그냥 갔더니

존나 친절하게 공임비도 안받고 고장 손봐줌

심지어 그 매장에서 산 것도 아닌데

ㄹㅇ 개인적으로 상위 브랜드 중에

트랙이 데칼 제일 멋 없다 생각해서 트랙은 버킷리스트 올라간적 한번도 없었는데

오늘 이거 보고 트랙 내 마음 속 브랜드 랭킹에서 급상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