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아소스 GTO 직구해서 확실히 엉덩이에 데미지가 덜간다고 올렸었는데
오늘 확실히 비싸게 좋긴좋구나 라는걸 느껴서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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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에서 파는 NSR 입문급 빕숏 > 아소스 GTO 갈떄는 좋은건가? 별차이를 못느꼈다
55키로 86키로 중장거리 둘다 아소스 GTO 입었을떄 처음 느낌은 오 확실히 엉덩이가 덜아픈거 같기는 한데.. 돈쓴만큼 좋아진게 맞나...? 싶은 느낌
쉬야할땐 무조건 편하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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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키로 스프린트 뛰고 내일은 80키로 중거리 뛰려고 GTO 간만에 NSR을 입었는데
역체감 오지더라... 와 내가 이걸 입고 잘도 타고 다녔구나??? 싶을정도
10키로 정도 지나니 왠지 엉덩이가 찌뿌둥하며 안장의 굴곡이 느껴지는게 덜 푹신하고 덜 받쳐지는 게 여실히 느껴졌음.
내려서 스트레칭 해줄때 확연히 다른게 체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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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입문급 빕숏 <> 기함급 빕숏. 역체감 오짐 .
빕숏에 몇십박는게 맞냐 ?? 라고 묻는다면 난 충분히 만족할만한 투자였다고 말하겠다.
굿 덕분에 gto 뽐뿌 개오네 ㅠ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