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간하면 한달 정도 자전거 타지마라.
이석증 두번 왔었는데 한번은 엄청심하게 왔었음
약 먹어도 효과는 크지 않고 자연 치유 되는거 기다리는 방법 뿐임
돌 집어 넣는 치료  받고 좋아 지기도 한다던데 잘한다는 병원 여러군데  찾아가서  받아도 차도 크게 없었음

문제는 6년이 지났는데도 이석증 전후 차이가 있는것 처럼 느겨짐 그냥시간 지나면 대충 적응되긴 함
균형 감각이 이석증 전이 100 이었다면 지금은 90-95정도 인듯한 느낌 ...  x같음.
이석증 누구나 쉽게 찾아올수 있는거다. 멀쩡할때 귀 관리 잘해라.

밑에 게이야 뇌검사 하고 큰일 없기를 빌어라, 대부분 이석증이지만 뇌 혈관 문제면 수술하고 뚜껑수술 자리 밤에 존나 시리고 아프다더라 눈물과 욕이 줄줄 나온다함.


움직이말고 누워서 회복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