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로 옆은 아니지만, 오래 걸리지 않고 한강 자도에 진입할 수 있음.

2. 괜찮은 샵이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에 있음.


자출용 전자 산지 1년짼데 며칠전부터 뒷바퀴쪽에서 슥슥 끽끽 소리가 간헐적으로 나는듯 마는듯하고 마침 본격 자출할 예정이어서 

구매했던 삼천리대리점(스캇, 첼로 로고도 붙어있는)에 다녀옴.


사장님은 통화중이고, 직원(?)분이 대신 봐줬는데 매장 안으로 직접 끌고 들어가주시고

꼼꼼히 보고 브레이크에 대해 조언도 해주고, 소리의 원인인 디스크(?) 살짝 휜것도 손 봐줌.


사실 애초에 그 샵 있는거보고 거기서 수리,정비 받을 셈으로 산거긴한데, 막상 이상있을때 도움받으니 기분 좋음.


그래서 말인데

첼로나 스캇에서 나오는 하브중에 추천 모델있으실까요?

용도는 생각날때 편하게 운동삼아 타는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