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자전거 안타본 자린이 한달 연습하고 지금 부산에서 상행해서 함안창년보 근처에 창녕시청쪽에서 잔다
내일은 구미까지 가고 그담날에 문경까지, 그리고 문경에서 여주로 가야하는데 중간에 이화령 있다ㅠ
아 오늘 여기까지 오는데 언덕은 거의 끌바하고 막판엔 평지까지 끌바했는데... 자린이 좆됐다
그리고 부산 하단역에 그린힐 모텔은 가지마라 씨발 존나드럽다..
베게에 눈물을 적시며 오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