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10일차때 친구놈이 끌고간 라이딩은 무풍이였고 뒤질거같아서 뻗어있던시간 개길었고 도착해서도 한 삼일앓았는데 그뒤로 약5달지난 오늘 리벤지전함


이번에는 꽤긴시간 역풍맞으면서 탔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별로 힘안들고 친구랑 사진도 한 200장은 넘게찍으면서 놀면서 왔고 심지어 친구 타이어 철사박혀서 바람빠져서 실란트 채우고 하느라고 꽤나 시간 지연됐는데도 한시간빨리마침..

자린이에서 자소년 까지는 성장한듯ㅋㅋ

첫 짤은 나기다려준 친구놈 스트라바 기록이라
내평속은 14미만이었을가능성이높음.
역풍만아니었어도 좀 기록나았을텐데 그게좀아쉽
오는길에는 갈때역풍에비해서는 쥐똥만큼이지만
좀 순풍이긴했음 ㅋㅋ

므틉으로 욜심히 칭구 그래블 템포맞춰따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