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로그
55km 정도가 임도
임도가 거칠고 나무가 쓰러지고,
낙석 바위가 많이 나와있어서 위험했음

노면이 대단해서
다운힐에서 브레이크 놓아도
20kph 이상으로 잘 안나옴ㅋㅋ


원래 수리산 갈랫는데 아무도 안와서...
툰드라닭 갤럼 연락하고 같이다녀옴..

전날에 오프롯두휠 끼고

갤럼 만나서 킹갓킹 먹었음
오늘은 길게탈거라 당 낭낭하게 설탕물

편의점 앞에서 오픈듀오 보급조지고

바로 안아죠요랑 출발

시골 풍경 정겹다 이거야


그래벌... 갬성을..아느냐..

버려진 오두바위랑 한컷
리어 타이어가 오프로드던데 임도에서 좀 타신듯

아직도 녹지않은 폭포...
노면도 아직 해빙기라 진흙이나 얼음이 잇엇음

현지에서 물보급하는 갤럼

탄수화물 54g에 1100원하는 개쩌는 약과
킹성비에 맛도 ㅍㅌㅊ


마지막 임도 드가는데
갤럼 오랜만에 타서 힘빠짐


허리통증으로 뻗음...
나도 획고 쌓이니까 아팟는데
확실히 그래블 포지션이 낮아서
임도 길이 늘어나면 좋지못함


오픈.. 커플샷..


풍경이 좋읍니다..

임도가 거칠어서 글치 풍경은 힐링하기 좋고
침엽수림이 많더라

다 내려와서 커플샷

해질녘 임도도 낭만이 있드라
1500루멘 라이트 챙겨갔으면 더 탈수도 잇을듯함

양평에서는 고로시 축제 기간이던디
여기는 실베에서 365일 돌리농 ㅋㅋㅋㅋㅋ


그래서 닭갈비 조지고

미군차 구경하면서 복커완

단일 오프로드 라이딩 중 가장 길게탔는데
업힐에서 허리 혹사당하고
다운힐에서 드랍잡느라 허리 뽀사지고

50km 탔는데 화악산 탄거만큼 아팟음


그래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