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반은 농담 반은 진담이야

여러번 올렸던 짤인데 이건 진짜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고 났을거라 생각해



처음 가보는 길이었는데 평소 자전거 타면서 얻은 경험하고 예측으로 피한거야



1. 도심지에 있는 흔히 있는 인도와 공유하는 자전거도로

2. 그런 도로에 사각지대 확인

3. 시야확보가 되는 반대편 차선엔 위험요소가 없는걸 확인

4. 그렇다면 만약 저 사각지대에 뭔가 있다면 내가 피할 수 있나?

-> 불가능하다는 결론

5. 그러면 역주행이 되더라도 확실히 안전이 확보가 되는 반대차선으로 가자

6. 회피



장거리를 타거나 해서 집중력이 약해지면 저런 사고가 안되기도 하고 내 실수를 운으로 넘어간 경우도 많지만

그래도 5년동안 한강 위주로 타면서도 무사고인건 평소에 항상 생각하면서 타기 때문이라고 봐


사고가 나면 과실을 떠나 무조건 손해니까 최대한 눈에 보이는 정보를 분석하면서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