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탄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입문한지 5년 정도 되어서 자전거 좀 탄다 할 수 있는 정돈 되었는데 신기하게 늘 뒷바퀴만 펑크가 남 단 한번도 앞바퀴가 펑크난 적은 없고 늘 뒷바퀴만 터지는데 걍 운이 없는 거임? 일단 턱 있으면 체중 이동하는 정도의 노력은 들이긴 하는데.... 앞바퀴도 터졌으면 몰라 뒤만 터지니 이상하네
아무래도 뒷바퀴가 체중이 더 실리니 펑크는 앞바퀴보다는 좀 더 나긴하지
완전 비정상까진 아닌가....
앞보다 뒷바퀴에 공기압 더 많이 넣어야 하는건 알고 있지?
ㄹㅇ? 그런 건 모르고 대충 90 정도로 하고 탔는데...
5년짬 어디로 묵었노 뒷바퀴에 체중이 더 많이 실리기때문에 뒤랑 앞이랑 똑같이넣으면 당연히 뒷바퀴 림찍 가능성이 훨씬큼 그리고 새타이어 같이 꼽고 타다보면 뒤타이어가 두배넘게 빨리 닳는다는 부분 역시 뒷바퀴펑크확률 높여주는 부분임
그럼 90 100 정도로 맞추면 되려나?
인터넷에 뒤져보니 90도 권장보다 높아서
그렇다면 뒷바퀴 타이어 마모상태나 타는습관이나 지주다니는 코스의 노면상태를 살피는 수밖에.. 아래댓글버니 로멸인거같은디
혹시 클린처라면 림테잎 꼬라지가 별로일경우도 펑크 지속적으로 남
중간에 한번 기변도 해서 순수 기계 문제는 또 아닌 것 같은데... 미치겠네 일단 공기압 확인해보겠음 ㄱㅅ
돼
175,55 멸치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