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을 가보고싶었다.
어찌어찌 길 찾아가면서 갔는데 공도 진입하고 가는길이 미쳤더라
체감상 남산 가는길이 아이유보다 더 힘들었어
그래서 진짜 가다가 끌바 할까 몇번이나 고민해서 겨우 극장 도착했는데
이미 다리는 후들거리고 숨은차고 기침은 나오고
여기서 고민하면서 보니까 남녀 할거 없이 쉴세 없이 올라가더라
갤럼들이 여기서 도전안하면 남자 아니라고 해서 위에 쫌더 올라가서 보기로 했는데
어지쩌지 출발 지점까지는 왔는데 여기서 진짜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같이 걍 여자 할래 하고 복귀함...
진짜 살 좀 빼야겠다...
살 좀 빼고 다음에 다시 도전한다
오늘 굶을게...
남산 몇회전씩 도는 갤럼들 진짜 존경한다 진짜
(이따가 로민 에보 미믹 안장 후기도 아리오네랑 비교해서 올려보겠음)
여기까지 왔으면 좀 쉬었다가 올라가보지 - dc App
가는길에 멘탈이 나갔음 ㅋㅋ극장에서 약수터?인가 가는데 계속 아 이건 아니다 싶었음
거기가 고비 - dc App
후기 너무 야하네
거기까지가 제일 힘들고, 그 다음부턴 거기보다 쉬운뎅....
진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남산국립극장 올라가는 길이 제일 가파름
입구컷에 걸리농...그거 지나면 샤방이여 담엔 갤럼 꼬셔서 같이가자 - dc App
굶지말고 2468칼로리 반만 머겅 - dc App
담에 다시 도전
먹어야 강해진다 - dc App
저기가기전 마지막 버티고개가 고비임
아 여기까지가 제일 힘든건데 다음에는 성공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