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자전거가 없는데
픽시타고 서울에서 출발해서 지방까지 장거리
라이딩을 한적 있음
그때 한참 픽시 웹툰이 뜨고 그래서
뭔가 한참 달아오를때라
근데 달릴수록 뭔가 이상하다는걸 느꼈음
한참 가다가 자전거샵에서
타이어 에어를 채우는데
어디서 왔냐며 묻는거야
서울에서 출발했다고 하니까
아래위를 쓱 쳐다보더니
갑자기 아무말도 안하더라
나중에 검색해보니까
픽시는 장거리하는게 아니라는걸 알았고
그 픽시는 장거리 라이딩하고
망가져서 버려서 지금은 없음 ㅜㅠ
ㅋㅋㅋㅋㅋㅋ
픽시타고 서울에서 출발해서 지방까지 장거리
라이딩을 한적 있음
그때 한참 픽시 웹툰이 뜨고 그래서
뭔가 한참 달아오를때라
근데 달릴수록 뭔가 이상하다는걸 느꼈음
한참 가다가 자전거샵에서
타이어 에어를 채우는데
어디서 왔냐며 묻는거야
서울에서 출발했다고 하니까
아래위를 쓱 쳐다보더니
갑자기 아무말도 안하더라
나중에 검색해보니까
픽시는 장거리하는게 아니라는걸 알았고
그 픽시는 장거리 라이딩하고
망가져서 버려서 지금은 없음 ㅜㅠ
ㅋㅋㅋㅋㅋㅋ
아깝다. 나라면 그 픽시 잘 보관했다가 가끔 탔을텐데
딱히 안될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