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작정하고 사주겠다는 벙을 처음 참여했다.
왜 커피벙이 열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열려서 개꿀 하고 참여했다.
원래9명 정도 되는 대흥벙 예정이였으나 우천 예정으로 1주 밀리더니 3분의 1이 되어버렸다...
덕분에 스콘까지 얻어먹었다
코히 벙을 참여하기까지 조금 길었다...
참여자중 한명이 12시에 모이기로 했는데
15분 전에 일어났다 ㅇㄴㅇ...
더불어 벙쨩도 상황을 지켜본다며 출발도 안한 상황에서
나혼자 약속장소에 도착했었다...
솔직히 한명 안오면 게이딩이 될줄 알았으나
다행히 3명이 전부 왔고 탄합에서 출발하게 되었다.(원래는 잠수교 남단)
역풍이 지랄맞아 나는 중간에 끼어서 기어갔다.
근데 생각해보니 마스크 벗고타면 될껄 끝까지 쓰고갔다.
병신인가;;
우쨌든 얻어묵은건
녹차 라때와 초코 스콘이다.
그리고 이 가게의 종합 평가는
'사주면 간다'이다.
내가 베이킹을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였다면
다시 찾아갔을 것.
더이상은 말을 아끼겠다.
그렇다고 아주 쓰래기는 아니다.
감성값도 포함되어 있다 생각하면 납득 간다.
이건 후 로그다.
고맙다.
후기가 왜 늦었냐 하면
이거 만드느라다 ㅇㅅㅇ.
사실 어제6시 부터 물말곤 암것도 안처먹어서 공복상태였다ㅎㅎ;;
즉 이게 정식 첫 끼니다.
첫 끼닌데 너무 부실하다 생각이 드는가?
걱정마라 5배는 족히 있다
벙 후기는 개추 - dc App
사실 사준사람은 기분 나쁠 수도 있는 후기지만 정말 잘 얻어묵은 날임 맛 자체는 ㅅㅌㅊ였고 - dc App
남이 사줬는데 걍 잘먹었습니다 하면 되지 뭔 말이많누 ㅋㅋ
남이 사준거라 존맛탱이였음 ㄹㅇㅋㅋ - dc App
ㅊㅊ
결론) 조금타고 5배 먹었다
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