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라할 계획으로 정비 끝낸 자전거 체인오일치고 미밴드 알람 켜놓고 잤는데
알람키기전 눈이 떠졌지만 바로 알람 꺼버리고 다시 자버리기....
아무래도 잘한듯... 모닝라멘 낋여먹고 창문보니 바깥에 하나도 안보이는;;;
점심 거의 다 되가는데 바깥이 아직도 뿌옇구만...
어제 새라할 계획으로 정비 끝낸 자전거 체인오일치고 미밴드 알람 켜놓고 잤는데
알람키기전 눈이 떠졌지만 바로 알람 꺼버리고 다시 자버리기....
아무래도 잘한듯... 모닝라멘 낋여먹고 창문보니 바깥에 하나도 안보이는;;;
점심 거의 다 되가는데 바깥이 아직도 뿌옇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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