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펑크가 난 이후에 대처법이 궁금해서, 작년부터 무식하게 열심히 타기만 하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자가정비만 이것 저것 해봤지 경험이 부족해서 질문 좀 드립니다.


실란트가 막아주고 (못 막는건 사실 답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패스) 바람을 다시 넣는다는 개념은 알겠는데,


어제처럼 존나 오래 (30분~1시간 넘게) 안 막히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지 -> 문제는 집에 와서 바람 넣고 눕혀두니까 막히긴 함...


예를 들어, 장거리나 그란폰도에서 실펑크가 났음 -> 눈에 잘 안 보이나, 계속 바람은 빠짐

- 막힐 때까지 기다린 이후에 바람을 넣는거?

- 아니면 바람 일단 넣고 막힐 때까지 기다렸다가, 바람 빠진만큼 다시 넣고 고? -> 이러면 Co2 여러개 써야되는건가

- 막히는 동안에 바퀴 굴리는 (타고 가는게) 맞는지, 아니면 위험할 수도 있으니 닥치고 기다리는건지... 저번에는 타고 가니까 더 잘 막혔던 것 같기도 함, 그럼 타다가 쫌 빠졌다 싶으면 다시 넣고 이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