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 좋고, as잘해주는게 중요하다고봄.
접근성도 안좋고 as도 불편한 제품들을
단지 브랜드 값이라면서 물고빠는애들 보면 이해가 안됨.
선수도 아니고. 그 브랜드 스폰을 받는것도 아니고.
머 대회를 나가서 초단위로 싸울만한 환경에서 자전거 타는것도
아니고.
취미에 얼마에 쓰든말든은 본인 능력이라고봄.
남이 뭐를 타든말든 보태준거 아니면 뭐라하면안되는 것도 맞고.
일반인에게 브랜드 가치와 선수에게 브랜드가치는 다르다고봄ㅇㅇ
접근성도 안좋고 as도 불편한 제품들을
단지 브랜드 값이라면서 물고빠는애들 보면 이해가 안됨.
선수도 아니고. 그 브랜드 스폰을 받는것도 아니고.
머 대회를 나가서 초단위로 싸울만한 환경에서 자전거 타는것도
아니고.
취미에 얼마에 쓰든말든은 본인 능력이라고봄.
남이 뭐를 타든말든 보태준거 아니면 뭐라하면안되는 것도 맞고.
일반인에게 브랜드 가치와 선수에게 브랜드가치는 다르다고봄ㅇㅇ
성능 괜찮고 가격 괜찮고 접근성 좋은 첼로 같은경우는 as가 엉망이라 망한케이스라봄. 첼로가 as나 정비에 전문점을 따로 운영했다면 분명 한국에서 경쟁력있고 더 성공할 브랜드라 봄. 아쉽다.
내가보기에 첼로는 그냥 하는척만 하는 것 같음 많이 팔지도 않아 - dc App
타 운동업계는 브랜드마다 성능차이가 존재하는데 싸이클업계는 이미 개발될대로 되서 하꼬브랜드가도 성능이 거서 거기라는 점이 한몫하는듯 - dc App
딱 맞는말이다 진짜
막상 5년전 자전거만 보고 와도 상당히 다른데 무슨... - dc App
맞는말을 떠나서 나 한창타던 1516년도 그때도 이말 ㅈㄴ 돌았음 - dc App
콜나고 한국에서 as못하고 서비스 개떡인데 본사는 2012년 모델 문의해도 바로 답변옴 본사 서비스를 봐야하는지 국내 서비스를 봐야하는지 의문
국내 기준으로 봐야지 - dc App
국내는 문제 생겨서 대리점가면 본인들 잘못 없다고 하고 국내 본점에 문의 넣으면 소비자 과실로 몰아감 근대 해외 본사가 연락 제대로 되면 소비자 편을 더 들어줘서 본사에서 국내 지점에 연락하게 하면 바로 해결됨
As 및 정비 전문점을 브랜드에서 직접 운영하는 순간 가격의 합리성은 곤두박질 침
그것도 맞겠네. 내가 놓쳤다 그부분을
물론 그것도 안되면서 초고가인 브랜드들도 있지만 그건 아예 100% 사치품의 영역이라 또 다른 문제같음
트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