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 좋고, as잘해주는게 중요하다고봄.
접근성도 안좋고 as도 불편한 제품들을

단지 브랜드 값이라면서 물고빠는애들 보면 이해가 안됨.
선수도 아니고. 그 브랜드 스폰을 받는것도 아니고.

머 대회를 나가서 초단위로 싸울만한 환경에서 자전거 타는것도
아니고.

취미에 얼마에 쓰든말든은 본인 능력이라고봄.
남이 뭐를 타든말든 보태준거 아니면 뭐라하면안되는 것도 맞고.

일반인에게 브랜드 가치와 선수에게 브랜드가치는 다르다고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