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몇번 밟았더니 짜증나고 또 밟을까봐 두려워 져서 자전거 타기가  싫어질 정도인데 내가 정상이냐?

몇주 지났어도 더러워 질까봐 바퀴 잡기도 짜증나던데


내가 약간 확인 강박같은거 있기는 한데 심한건지 모르겠음


니들은 만약에 밟으면 흑같은 곳에 쓱싹하고 가냐? 아니면 옷 세탁(앞 바퀴 타고 전면 뒤 바퀴타고 등쪽으로 튀니까) + 자전거 세차(세차장 가서) 까지 해결하냐?


유툽에서 논길 가고 축사 있는 시골길 가고 그런거 보면 나도모르게 찝찝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