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산곳 아니더라도 그냥 헤 웃으면서 좀 쓰겠다고 허락 받으면 되는거야? 제안 자체가 노양심?

민심이 어찌 되는거야?

저번에 내가 사용한거 니까 돈 드리겠다고 하니 됐다고 꺼지라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