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달링 할 때 크랭크에 신발이 좀 스친다면... 그렇다면 당신은 롱액슬이다.

페달 와셔 2장 까지 끼워 쓸 수 있긴 한데,

그보다는 롱액슬 끼고 클릿을 좀 바깥쪽으로 옮겨서 피팅하는 게 더 정석적이지 싶다.


와셔2장 끼운 거랑 같은 느낌 나게 피팅 했을 때 뭔가 더 든든하게 밟히는 느낌이다.


아직 롱액슬은 울테그라밖에 없어서 좀 그렇긴 한데.. 


저렴하게 파는 데서 찾아서 사면 15만원 선에서(병행수입인듯) 구매 가능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