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군머+돈 많이쓰기 어려운 상태인데파크는 아니고 동네 뒷산정도 가보고싶은데 스테빌라이저였나 그거 유무가 정말 심하게 큰 차이가 날까29인치는 할 계획진짜 안되면 노력해서 예거 아스펜 살거임
정말 심하게 큰 차이가 남
스테빌라이저 자체보단 데오레를 달아야 브랜드에서 사람들이 이걸 가지고 산을 가려는구나 고려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컴포넌트 구성이 다름
드랍까진 아니더라도 계단만 내려가도 체인 빠지기 쉽나
페달질 안하면 그런걸로는 안빠져
초보자는 솔직히 산악인증이 필요할 정도로 타지않음...
적당히 싼걸로 시작해도 돼. 찍먹하다 맘에 안들수도 있잖아 - dc App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데 221.151게이 의견에 동의함... 데오레쯤부터 산을 타겟으로 생각했다는 구성이 나오기 시작하고 그 아래는 아무래도 자도 위주의 셋팅이 많음
그리고 데오레급이 가성비 최고봉 찍는 구간이라 데오레급에서 약간만 내려가도 금액차이에 비해서 성능차이가 확 벌어짐
당장 짤만 봐도 1x에 51t잖아? 저거면 못 올라가는 데가 없음. 저거보다 더 비싼 차도 느낌이 좋을 뿐이지 기어비는 똑같거든. 근데 저기서 한급만 내려가도 2x셋팅이 나오기 시작하고 체인빠짐에 고통받을 확률이 쭉쭉 올라간다
급식때 5만원 10만원이 무시할수없이 큰 돈인거 아는데 데오레급까지는 그돈 투자한 값어치 충분히 하고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