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 따리는 가공 과정에서
특정 부분 두께를 줄이거나 늘리려면 노동력이 많이 필요하고 존나 어려움
그런데 카본프레임은 적층할때 2장 적층하냐 3장 적층하냐 뭐 이런식으로 두께 조절하는게 존나 쉬움
그래서 이런 것 때문에
카본 프레임은 강한강성이 필요한 곳은 두껍게 좀 말랑말랑해도 상관 없는 곳은 얇게 만들어서 승차감을 편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런 설계를 잘하는게 우리 브랜드마다 독자적인 기술이다 이런식으로 마켓팅을 많이했었음 10년 전쯤
그래서 알루는 딱딱하고 카본은 진동을 잘 잡는다 이런 드립이 나왔는데
내 생각은 인간이 드라마틱하게 체감할 정도 수준은 아닌 것 같음
타이어나 휠에서 생기는 승차감이 훨씬 드라마틱해서
그냥 진동잡고 부드럽게 타고 싶으면 튜블리스 하면 됨
승차감은 그냥 28c 튜블리스 하면 끝임 알루든 카본이든
휠셋도 알미늄이랑 카본이랑 승차감 차이 남? 본인 휠은 또 알루밖에 안써봄 펄레제 - dc App
몰라 말하기 어려운 부분임
카본으로 인한 승차감은 100~200km는 타야 느껴질듯.
개솔 - dc App
핸들바만 바꿔도 승차감 차이는 나드만요
차이나등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