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지대라 그런가 턱이 왜케 높냐 씨발..
50cm는 되어보이네 

걍 뚫고 가려다가 참사남

다행히 체인 반대쪽으로 자빠졌고 머리는 어차피 헬멧 썼지만 안 박았음 브레이크쪽 기스+ 속도계 굴러서 상처 엄청 생김 ㅠㅠ

장갑도 끼길 잘했네..

10미터 앞에 공중화장실 딸린 공원 있어서 일단 정자에 앉았다

바지는 구멍은 안 뚫렸는데 슬랙스류라서 버려야할듯..

크랭크쪽에 바지 낄까봐 걷고 탔는데
이거 때메 다리는 쓸렸음 ㅁㅌㅊ

존나아프다 씨발 집까지 30분은 걸리는데 어케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