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퍼부어들어간다고 욕처먹는 카메라가 입문으로 많이 추천받는놈이 100만원
사실 추천박히는건 보통 중고 A6000 30만원에 줍는거긴한데 신품가 기준이니까...
PC파이 입문하면 자동추천 박히는 오디오엔진이 36만
같은 이유로 추천박히던 iloud mm이 43만원. 근데 이거 199달러에도 신나게 풀림.
여기에 룸튜닝용 마이크 유믹2 달면 35만 쳐서 70만
헤드폰 아직도 3대장중 1머장 자리 먹고있는 hd600이 40만
여기에 입문으로 추천박히던 덱삼프로 앰프가 20만 (요즘은 다른거 추천할수도 있음)
합치면 60만
그 누구도 이변이 없을 입문용 스컬트라100 98만원
문제는 자전거는 할인 들어가는 꼬라지를 못봄... 게다가 매년 바뀌는건 없는데 도장만 바꾸고 가격이 올라감...
나 진짜로 내가 해본 취미중에서 컬러만 바꾸고 가격 올라가는건 처음봄;;
컴퓨터 그래픽카드가 한때 자전거 후두려팰 정도로 매년 가격이 처 올랐는데 거긴 코로나 끝나자마자 개같이 꼬라박아서 200만원짜리가 50~60만원 됬거든요? 그래서 자전거는 어떤가 하고 올해 시즌 시작하려고 들어오니까 또 올랐더라...
암튼 난 기함급보다 입문장벽이 높은게 문제같음...
뭐 꼬우면 중고사면 되긴 하는데 그럼 다른 취미도 똑같이 적용 가능한데다가
자장구보다 낮은 가격에 종결도 가능함...
솔직히 가격때문 아님 ㅇㅇ 자전거 공짜로 줘도 안탈사람 수두룩함
진짜 입문장벽은 믿을만한 샵이 한줌도 안된다는 사실 아닐꺼
따봉날리는 삼천리콘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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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입문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