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근처는 단 한번도 안 다쳤음뒤에서 차가 밀어버리는 거 아님 머리다칠 일 없을 것 같아그런 경우에 헬멧이 없으면 한번에 골로가는 게 문제지만어렸을 때 인라인스케이트 탔던 것처럼손목보호대 무릎보호대가 훨씬 효용성 있지 않을까
나도 대략 2012년쯤부터 유사로드로 입문해서 지금까지 낙차가 여섯번정도 있었는데 그중 머리를 부딪힌건 지난 여름에 있었던 한번뿐임. 근데 그때 헬멧 없었으면 옆동수를 도로 바닥에 내리찍었을텐데 무사했을지 모르겠다
그 한 번을 위해 쓰는건데
벌써 대가리가 많이 깨져봤던거 같은데?
난 안 쓰고 다닌다고 말 한 적은 없다ㅋㅋㅋㅋ 팔다리는 무슨 갈아끼울 수 있는 부품마냥 경시하는 게 웃겨서
누가 어디서 팔다릴 경시혔냐
수많은 낙차가 있었다는데서 헬멧 안쓰는 날 너 도로에서 생 마감할거 같은데..??
내가 언제 안 썼다고 하기라도 함?
썻을테니 안쓰는 날이라 안허냐? 없던경시도 만들고 독해력 직이네
안 쓸 예정이 없는데 왜 억까 지랄이세요ㅋㅋㅋㅋ
억까한적 없어 그냥 깔만하니 깐거지. 왜 깠냐면 수많은 낙차 겪고 팔다리 갈릴정도로 안전경시하며 탈것같이 써놨는데 '차가 밀지 않는한 헬멧 필요없을듯~' 요러고 있는게 졸라웃겨서요.
수많은 낙차 = 안전 경시라는 논리가 존나 웃기네
지혼자 별 상황 다 가정하면서 난리네
딱 한번 대가리 땅에 갈아봤는데 이마랑 머리카락 경계선 부근이 갈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