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패드속바지 입고 그위에 트레이닝복
그냥 입고 타는데
딱 이런제품 입거든?
이거입고 그위에 그냥 긴 츄리닝바지입고 타는거
근데 이게 단점이 작년에 국토종주하니까
2일차까진 괜찮은데 3일차부터
이부분있지 패드랑 천이랑 사이부분 저부분이 엉덩이에 자꾸 스치니까 저부분 피부가 다 쓸려서 까지니까 아파서 못타겠더라구
그래서 올해는 빕숏이나 롱빕같은거 사볼까하는데
혹시 빕은 저부분이 스쳐서 아프고 그렇지않음?
만약 똑같이아프면 의미가없어서
빕 사도 재질 좋은걸 사야됨. 그러면 비쌈.. - dc App
싼빕들은 똑같이 아픔?
난 알리꺼 써도 괜찮고 아소스도 괜찮고 멀쩡해서.. - dc App
산틱꺼 싼데 아프진 않고 괜찮던데
안그래도 산틱하고 아덴바이크 이거 두종류보고있는데 둘다 괜찮은메이커임?
응 최고라고 하긴 힘들거 같지만 좋은거 같아요
저 부분 아픈게 장시간 타면 옷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말린 부분 눌림+쓸림으로 그런거라 고정되는 쫄쫄이는 훨씬 덜하긴 함
패드자체는 괜찮은데 저부분의 높이차이가 피부를 쓸면서 점점아프더라구... 그럼 빕은 저부분이 덜한거지? 올해는 일정을 거의 3000키로 20일정도 타는 초장거리예정이라 든든하게 준비하려고
패드보다 배를 압박하냐 안하냐가 난 체감컸음. 패드바지는 허리를 조여서 고정되서 아주 불편한데 빕은 멜빵이 고정을 해주고 허리는 낭낭하게 여유로워서 ㄹㅇ 알몸느낌이라 매우 편했음
패드봉제선에 쓸려서 피나는건 사이클의류 기본이 안된건데
일단 저제품은 그렇더라고 정확히는 3일타고 4일차에 저부분 다 쓸려서 피나고해서 연고바르면서 이악물고완주한기억이....
대일밴드 여러개 붙이고 탔으면 나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