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홀 완료해서 찾아옴
내일 학의천 안양천 타고오려면 지옥일까봐 오늘 시간내서 다녀왔다.
저긴 평일에도 사람이 많나보더라 사람도많고 날벌레도 엄청많았음
버려졌더라
좀 깨끗해진 디거
어색하더라
한달뒤면 다시 더러워질거라 아쉬움
전에 쓰던 순정 11-42
11-46으로 바꿈, 체인도 교체한지 얼마 안됐는데 교체해야 할 상태라 하셔서 교체함
새거랑 비교해보니까 전에꺼는 확실히 이가 많이 나가긴했더라
좃만한데 개비싼 플레이트도 주문함
바테잎도 교체함
오닉좌가 무나해줘서 기분좋게 교체했다. 처음엔 새빨간 바테잎 받을뻔했는데 계속 도망다녀서 피했음
내 안에 흐르던 흑염룡도 추출함
그리고 누크프루프 수입사인 바이스모토에서 자전거 조립맡기는 업체가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대강 말 들어보면 병신은 맞는거같더라, 에휴
개고수추
왜 빨간 바테잎 싫어하냐
수상할정도로 배경이 익숙한 모샵...
나도 익숙해지고싶어
오늘탔는데 안양천벌레 개많았음.... 버프하나 사서 쓰고다녀야할듯 - dc App
거기벌레는 많기도 많은데 좀 큰거같음 안산천이랑 뭔가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