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좀 넘는 알루 로드 찾다가 언제 들어올지 모른대서 있는 거 달라고 4백짜리 그냥 카드 긁고
체인썩도 함 나 보고
좌클빠링 우클빠링으로 드랍아웃이랑 뒷 드레일러도 좀 갈아먹고
BB 밑둥도 함 끍어먹고
그렇게 배우고 3개월만에 값 팍팍 깎아서 넘기고 기변하면 되는 거지
이러기 싫으면 입문은 얌전히 알루로 합시다
백만 좀 넘는 알루 로드 찾다가 언제 들어올지 모른대서 있는 거 달라고 4백짜리 그냥 카드 긁고
체인썩도 함 나 보고
좌클빠링 우클빠링으로 드랍아웃이랑 뒷 드레일러도 좀 갈아먹고
BB 밑둥도 함 끍어먹고
그렇게 배우고 3개월만에 값 팍팍 깎아서 넘기고 기변하면 되는 거지
이러기 싫으면 입문은 얌전히 알루로 합시다
돈많으면 뭐 어때.
이래서 입문은 알루 사라는거구나
어떻게 다루면 어디가 긁히는지, 타다가 어떻게 자빠지고 어디가 고장날 수 있고 하는 거 파악을 카본으로 하면 돈이 휙휙 날아감
저정도면 별거 아닌거 아님? 어디 부러진거도 아니고
별 거 아니긴 한데 당시엔 좀 무리해서 산 게 금방 저렇게 된 거라 속 많이 쓰렸음
입문할 때는 이걸로 오래오래 타야지 생각하지 어디 긁히고 망가질 수 있다는 생각을 못 했거든 ㅋㅋㅋ
밖에서 고속으로 타는 물건인데 상처가 안날수는 없지
지금은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는데 막 입문했을 때는 그런 당연한 생각을 못 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