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복동당한게 아니고 내껄 산 아는동생이 복동당했던 건데
너무 명확한 증거 투성이라
일주일도 안되서 범인은 잡았고 근방 딸배라고 했었음..
이미 주인이 건너뛰어버린거라 자전거를 돌려받지는 못하고
합의금 300으로 마무리되었다고 함..
내가 저걸 190에 사서 150짜리 휠을 껴줬고
그걸 190에 동생한테 팔았고
그걸 복동한놈은 얼마에 팔았는지는 모르겠으나 되팔쉑은
270에 팔고
동생은 합의금 300이니.. 110만원 이득인건가….?
가묘하게 돌아간다 돌아가..
- dc official App
어질어질하네
마지막에 업어온 사람은 안타깝게 됐구만,,,,,
심지어 밑글보면 그게 또 270에 팔림.. - dc App
iq테스트 퀴즈같네
이래서 세상에 한대밖에 없는 간조미 자존거를 타야…! - dc App
요즘 현금가치가 떨어져서 그닥 이득은 아닌거같은데 저런구성 다시 사려면
사실 저것도 동생한테 작년에 판거라 - dc App
아쉬운 점도 잇으실 수 잇겟지만... 합의금 잘 받으셧다니 다행이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