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다

좋으니까 나간다

누구나 하는 생각이다

한창 우상향 호가일땐 동네 김씨아저씨나 직장동료 정팀장도 다 들어간다

그래서 돈을 번 사람을 본적 있는가?

좋은걸 들어서 알때는 이미 개나소나 다 알고있다는거다

경쟁은 극심하고 이득은 취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미세먼지150인 최악의 상황에 나서는건 바보다

거기선 이득을 볼 수 없다

누가봐도 우하향이며 반등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지표가 노란색보단 높아야 비로소 이득을 볼 수 있다



그럼 고수는 언제를 노리는가?

한겨울 아무때나 (미먼 좋고 사람 없음)
평일 새벽3시 이후 (미먼 좋아도 사람 적은 시간)
경기도로 점프 (서울 자도만 벗어나도 한결 나음)

이때 확 이득을 보고 다시 사람 몰릴때 빠지는

그게 고수다

지금 나가는건 하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