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은 섬유인데 어떻게 피로가 생기냐? 아님
우리가 타는 자전거는 레진에다가 카본을 첨가한거임
레진의 수명은 어느정도 되냐?
자전거 제조할때 1000w로 1만2천번까지 버텨야함
그 이후엔 어떻게 되냐. 맞다. 부러져버린다 ㅇ
하지만 그 전에도 프레임이 부서져가는것을
라이더가 체감하는게 가능함.
플라스틱(레진) 계속 휘게만들면(토크)
레진이 약해지면서 카본층에 박리현상들이 일어남.
그럼 점점 자전거가 탄성이 사라짐
카본을 조각조각 이어붙힌 (대부분의 자전거회사)자전거들은 카본 사용 기한이 사실 짧음
제조사는 사람들한테 말 안하고있음
그러다가 박살나면
뎃샤앗 프레임은 소모품인데스 이지랄
다 알고 있는거 아니었음? - dc App
이거 개소리임 일상적인 주행으로 피로파괴 만드는거 절대 쉬운일이 아님
자전거 제조할때 iso규격을 통과해야만 시중에 판매하는게 가능함. 제조사는 단순히 그 기준만 넘기면 끝이라 그 이후는 책임안짐
1000w힘을 주려면 대충 어느정도임? 수치로는 가늠이 안되는 데 예시가 머가 있을까?
https://biketestreviews.com/how-long-do-carbon-bike-frames-last/
걍 똥글임 인간이 타면서 피로파괴 만드는건 거의 불가능임
선수들 인터뷰 한 내용 찾아봐라 3경기 후엔 프레임 탄성이 사라지는것을 느끼고 우리는 보통 “죽었다”라고 표현한다 리고 함
알루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