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차 진짜 존나 막혀서 자출좀 하려고 전기자전거 함 보다가 자이언트매장에서 시승 가능하다고 해서


리볼트 E랑 타론 E 타봤는데
타는데 편하더라... 근데 산악자전거 형태는 평소에 안타봐서 오히려 불편했음 모터가 너무 밀어주니깐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사고싶은건 리볼튼데 645는 좀 무리라서
걍 200 이하로 나온 미니벨로 형태 사고 주말에는 원래타던 일반자전거 타고 놀아야겠음...

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