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잠수교 지나갈때 겁나 킁킁 거리면서 냄새 맡고 지나갔다...나도 목살 바베큐 먹고 싶은데 맨날 혼자 다니니 먹을 수가 없네...회식 자리 말고 구운 고기 먹기가 존나 애매하다...
킁킁 성을 알려주겠다
혼자먹어도됨 근데 자전거 들고 줄 서있긴 좀 글코 어따 세워두고 줄스면 누가 훔쳐갈듯 ㅋ.ㅋ
나 저녁때 달리기 하는데 천변 바로 옆에 고기집 있어서 때려침
ㅋㅋㅋ 거기 준내 줄서있던데
냄새만 좋음 막상 먹으면 맛없어
한강 편의점 라면 냄새가 더 쥐길텐데
그거 난 한번도 못봄..야라를 못해서 그런가
맛보기 주는거 졸라 맛있고, 막상 사먹으면 걍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