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거진 9~10?키로쯤 되는 자전거 탈 때는



댄싱쳐서 얻는 이득 <<<<<<<<<<<<<<< 체력 소모


라서 대체 시발 사람들은 저 업힐을 어떻게 저렇게 달려나가는거지? 했는데





이번에 7키로~ 카본따리로 타니까


야... 되더라.......



업힐을 댄싱쳐서 올라가는거 되는거 보고 돈의 무게를 실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