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엠티비
노샥 와이드핸들 철티비들
원래 힙스터 므틉 라이더들이 소장 및 리스토어 취미용으로 사던건데
갑자기 모임도 생기고 포럼도 생기고 유행타더니
브리지스톤 살사 이런 네임벨류 있는 90년대 므틉은 원래 공짜로 수거하거나 200달러 이내였는데 지금 상태 좋으면 2000달러 호가함
점점더 오르는 중
그래블 유행 + 복고열풍 결과인걸로 예상
어차피 70년대 로드가 90년대 므틉이고 90년대 므틉이 현재 그래블임
노샥 와이드핸들 철티비들
원래 힙스터 므틉 라이더들이 소장 및 리스토어 취미용으로 사던건데
갑자기 모임도 생기고 포럼도 생기고 유행타더니
브리지스톤 살사 이런 네임벨류 있는 90년대 므틉은 원래 공짜로 수거하거나 200달러 이내였는데 지금 상태 좋으면 2000달러 호가함
점점더 오르는 중
그래블 유행 + 복고열풍 결과인걸로 예상
어차피 70년대 로드가 90년대 므틉이고 90년대 므틉이 현재 그래블임
그짝은 jdm도 그렇고 신기하게 굴러가네
그래블 바이크 유행의 영향이 큰 것 같기도 하네요.ㅎㅎ 애초에 소장 가치가 없던 양산형 80-90s 차량이나 바이크, 자전거 모두 희소성이 생겨나면서 감가 저점 찍고 올라가며 빈티지의 기준점을 당겨온게 아닐까 싶어요ㅎㅎ